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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S, 각자대표 체제 전환…기술·경영 전문성 강화

  • 2026.08.28

디엠에스는 정수화 대표이사와 이상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이번 경영체제 개편을 통해 기술과 경영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존 사업의 경쟁력 제고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수화 대표는 LG전자에서 30년 이상 생산·공정 및 장비 기술 분야를 담당한 전문가로, 생산기술원 장비기술센터장과 선행공법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디엠에스에서는 축적된 제조·공정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규 장비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상진 대표는 2001년 디엠에스에 합류해 약 18년간 CFO로 재무 및 경영관리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비올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과 글로벌 사업 확대,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디엠에스는 이번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축적된 장비·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등 성장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 관련 기사 원문 보기
DMS, LG전자·비올 출신 각자대표 체제 구축 (2026.08.28)
뉴시스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