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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공략 속도"… 외부 인사로 경쟁력 키우는 중견·中企

  • 2026.09.08

디엠에스는 정수화 전 LG전자 생산기술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정수화 대표는 1992년 LG전자에 입사한 이후 30년 이상 생산·공정·장비 기술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입니다. 

2018년부터 2024년까지 LG전자 생산기술원 장비기술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선행공법연구센터장을 맡아 장비 개발과 미래 생산기술, 선행공법 연구 등을 이끌어왔습니다.

 

디엠에스는 정 대표의 제조 현장 및 장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반도체 등 인접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의 발굴부터 기술 검증, 양산 및 사업화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기사 : https://www.fnnews.com/news/202609081833135531

출처: 파이낸셜뉴스, 2026.09.08